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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화
밤의 기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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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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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 198
밤의 기별 - 마루야마 겐지 비는 거의 매일 내렸고, 나는 될 수 있는대로 판잣집에서 나가지 않도록 하면서 한 시간마다 초록색이 짙어져 가는 숲을 바라보고, 이제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고, 내 일조차도 생각하지 않고, 자전거를 광택내는 짓도 그만두고, 밤이면 풀이라든가 나무가 된 기분으로 잠들었다.
신의 아그네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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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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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 204
신의 아그네스 - 존 필미어 이건 그냥 읽어봤어. 뒤에 부록으로 있는 영어 원문판이 흥미로웠어.
올훼스의창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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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화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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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 198
지나가버린 나날은 변치 않는 이정표처럼 지금까지 청춘의 흔적으로 남아 있지만... 하지만 그건 정말로 돌아오지 않는 나날일 뿐이다... - 올훼스의창 갸악~~~!! 넘 슬퍼. 이 답답함. 우리 인생은 정녕 이런 것인가.
세일즈맨의 죽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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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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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 198
세계대표희곡 - 열음사 느릅나무밑의 욕망 - 유진 오닐 세일즈맨의 죽음 - 아더 밀러 생일 잔치 - 헤롤드 핀터 동물원 이야기 - 에드워드 올비 매장된 아이 - 샘 세퍼드 세일즈맨의 죽음은 매우 감동적이었어. 세일즈맨의 죽음이 단행본으로 없어서 저렇게 합본된 걸 빌렸는데 이것 뿐만 아니라 전에 읽은 것도 포함해서 미국 희곡은 정말 미국적인데다가 정신병자들만 나와서 이젠 그만 읽기로 했어. 어차피 유명한 것만 골라 읽기로 한 거니까 더 읽을 것도 없지만...
예언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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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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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 195
예언자 - 칼릴 지브란 옛날엔 제목만 보고 무슨 소설인가 했더니 지금 보니 잠언집이군. 근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느낌도 안 와. 한 10년 뒤에 또 읽어 봐야겠다. 2004-3-2 5:42 pm ---- 라고 14년 전에 썼네. 언제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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