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21, x-y.net, cafe24 등과 함께 우리나라 웹호스팅 시장의 산 증인인, nayana 가 랜섬웨어게 걸렸다. 해커는 모든 자료에 암호를 걸고 돈(비트코인)을 주면 암호를 알려주겠다고 한다. 호스팅 업체를 믿고 있던 개인/단체들은 소중한 자료가 갑자기 증발하게 생겨서 당황, 황당, 황망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나야나에서는 돈을 주고 암호를 얻기 위해 협상을 하는 틈틈이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이다.  문제는 해커가 요구한 금액이 너무 커서 나야나는 회사를 담보로 돈을 융통해야 했고, 그 돈은 순수한 비용처리이므로 그 돈을 갚기 위해선 회사가 몇 년간 순수익 없이 버텨야할지 기약도 없을 뿐더러, 한 번 이런 일을 겪으면 고객들이 불안해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고, 해커가 순순히 올바른 복호키를 알려줄지도 미지수라 첩첩산중이다. 먼훗날, 대한민국 인터넷 역사를 기록할 때 절대 빠뜨릴 수 없을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다. 대한민국 모든 보안업체가 경악했을 것이다. 사장 입장에서는 회사를 청산하고 마지막 유동자금을 들고 잠적하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은 선택이지만, 나야나의 사장은 힘들지만 옳은 길을 선택했고, 이 일의 책임을 지려 하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임시 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http://notice.nayana.com

지금까지의 경과를 요약하자면,

2017년 6월 10일 01시 30분 경 감염 : 복구를 위한 해커의 최초 요구사항은 각 리눅스 서버 당 10비트코인(한화 32,710,000원) 2017년 6월 11일 현재 해커의 최종 요구사항은 2017년 6월 14일 23시 59분까지 각 리눅스 서버 당 5.4비트코인(한화 17,550,000원)

대표이사가 해커에게 보낸 메일: 안녕하세요 인터넷나야나 CEO 입니다. 이제 저는 파산합니다. 20년 동안 열심히 해온 모든 것들이 내일 12시면 사라질 것이라 예상되네요. 당신이 얼마에 만족하실지는 모르겠으나 없는 돈을 만들 수도 없고 당장 돈을 급하게 구한 나의 모든 돈이 한화4억 원(123bit)이니 당신과 더 좋은 협상을 할 수도 없습니다. 나도 당신이 원하는 550bit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 돈이 있다면 나는 나를 믿고 나에게 서비스를 맡겨준 많은 사람들의 자료라도 살릴 수 있을 텐데 이제는 뉴스와 각종 언론에 노출되어 회사를 사겠다는 사람도 없고 더 이상 구할 수 있는 돈도 없다. 누가 이런 회사사정을 알면서 나에게 돈을 빌려주겠는가?

이젠 당신이 한화4억 원(123bit)로 승인을 한다고 해도 나는 더 이상 회사를 살리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복구된다고 해도 고객의 소송이나 항의를 감당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어떻게 되든 나의 좌절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당신에게 부탁한다. 나의 좌절은 지켜보더라도 나의 소중한 고객의 자료만은 복구 할 수 있게 도와줘라. 한화4억 원(123bit)를 주겠다. 만약 복구를 할 수 있게 된다면 나는 좌절하겠지만 나의 고객은 다른 좋은 회사에서 다시 일어설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정말 해커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의 모든 것을 잃는다 해도 제발 부탁한다. 나의 고객들을 살수 있게 도와줘라.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한화4억 원(123bit)이다.

해커의 답변: My boss accept your price. About 397.6BTC. Please purchase machine, when you pay over 397.6 , you tell me your all machine ID. i’ll open your all machine. ———————————————————- >Now i think you are sincerity. >i go talk with my boss. >i think my boss will accept this price.

진심으로 잘 해결되길 빈다. 그리고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올리고 있는 new21.com 도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아니면,, 지금이라도 비트코인 채굴을 해야 하나..

 현재 : 1차 복구 대상 50대 중 49대가 복호화에 성공하였고 1대는 현재 재시도 중. 1차 복구 대상 50대 중 6대의 서버가 서비스할 수 있도록 복구가 완료. 2차 복구 대상은 전일(6/16) 서버 리스트 협상과 복호화 키값을 받아 확인작업까지 완료. 2차 복구 대상 50대 중 1대의 서버가 서비스할 수 있도록 복구가 완료. 3차 협상은 마지막 협상이므로 혹시라도 복구 키를 받지 못하거나 복호화가 안 되는 최악의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복호화키 값을 하나씩 확인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며 내일(6/18)과 모레(6/19) 송금 예정.

 

힘내라, 나야나!

2017.6.16.

딱히 중요한 자료를 페북에 올리는 건 아니지만, 스쳐 가는 아이디어를 페북에 적어놓고 나면, 나중에 찾을 수가 없어서 빨리 페북을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고 이런 저런 준비를 했는데 워드프레스가 참 좋으면서도 2%부족한 점이 문제여서 그것을 다른 도구로 보완해 보려고 이리저리 궁리만 하다가 바빠져서 완전히 손 놓은 게 벌써 2년이 지나버렸다. 그 사이에도 “간편한 포스팅”의 유혹에 못 이겨 facebook 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바람에 또 2년치 정리해야할 자료가 쌓여버렸다. 이제 e-mail 작성 -> 워드프레스 게시 -> 페북공유 이 3단계가 “모두”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스마트폰에서 메일 작성하는 방법이 아주 간편하고, 테스트 결과 사진까지 잘 어울리게 게시된다. 이제 페북만큼 “간편한 포스팅”이 준비되었고, 워드프레스를 보완할 도구로 결국 moniwiki 를 결정했다. 완벽한 도구를 기다리기보다 일단 시작해 보기로 했다. 또 옮겨 타는 한이 있더라도. 이제 페북을 끊을 준비가 됐다.

2017.6.27.

모니위키 스킨이 가독성이 떨어져서 고민이고, 타이틀인덱스에 위키씨드들이 너무 많은 자리를 차지해서 정작 콘텐츠가 아래로 밀리는 문제, 결정적으로 저장할 때마다 amp 로 리다이렉팅되는 문제. 이건 아무래도 & 가 문제인 거 같은데 소스 뜯어봐도 딱히 보이지가 않아서 고민은 많으나 딱히 대안이 없는 채였다. 애초에 모니위키와 dokuwiki 중에 결정할 생각이었는데 dokuwiki 가 php 5.3 이상을 요구하는데 반해, 내 계정은 php 5.2 라서 포기한 상태였으나 다시 머리를 써서 php 5.2가 현역이던 시절에 개발된 dokuwiki 구버전을 찾아 깔았더니 이제 잘 돌아간다. 다만 이게 2014년판이라 너무 구식인 감이 있고 여러 가지 보안 이슈가 있을 것  같지만 기본 기능만 쓰면 되니까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페북에 자동 게시..는 당분간 하지 않는 걸로 결정. 워드프레스 초기 화면 로딩이 너무 느린 점도 보완 가능하다면 보완해서, 의외의 수확인 mangboard 체제로 싹 개편하면 어떨까 생각 중.

테스트입니다 2017.6.13.

BlackBerry 10 스마트폰에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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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t.im/917

메인화면: http://pat.im/

1+1=2 화이트헤드(Whitehead)와 러셀(Russell)이 그들의 대작 『수학 원리(Principia Mathematica)』에서 “1+1=2″라는 당연하기 짝이 없는 사실을 굳이 증명하려 한 것은, 수학이라는 학문의 논리적인 기초를 확립하려는 시도에서 나온 것이었다. 그들이 보이고자 한 것은, 적절한 공리계가 주어지면 그로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수학 지식이 다 논리적으로 유도될 수 있다는 일반적인 원리(principle)였다. 그리고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1+1=2″였던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맥락을 외면하고 그저 “1+1=2의 놀라운(?) 증명법”만을 기대하는 것은 러셀의 의도를 전혀 잘못 이해한 것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맥락 아래 “1+1=2″를 증명하여 보자. 앞서도 얘기하였지만, 이 증명은 기발하기는 커녕 대단히 형식적이고 무미건조해서 지루하기까지 하다.

우선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그 출발점이 되는 공리 체계가 필요하다. “Principia Mathematica”에서 사용한 공리는 자연수에 대한 공리 체계인 “페아노 공리계(Peano Axioms)”이다.

이것은 이탈리아 수학자 주제페 페아노(Giuseppe Peano)가 만든 것으로, 다음의 다섯 가지 공리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이 공리계는 “자연수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라고 할 수 있다.

PA1: 1은 자연수이다.

PA2: 모든 자연수 n은 그 다음 수 n’을 갖는다.

PA3: 1은 어떤 자연수의 그 다음 수도 아니다. 즉, 모든 자연수 n에 대해 1≠n’이다.

PA4: 두 자연수의 그 다음 수들이 같다면, 원래의 두 수는 같다. 즉, a’=b’이면 a=b이다.

PA5: 어떤 자연수들의 집합이 1을 포함하고, 그 집합의 모든 원소에 대해 그 다음 수를 포함하면, 그 집합은 자연수 전체의 집합이다.

공리가 “증명하지 않고 옳다고 인정하는 명제”인 것처럼 용어들 가운데도 “정의하지 않고 사용하는 용어”가 필요한데, 이것들을 “무정의 용어”라고 하며, 이 공리계에서는 “1”, “그 다음 수”가 무정의 용어로 쓰인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이 공리들과 몇 개의 무정의 용어들 뿐이므로, “1+1=2″를 증명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와 “2”가 정의되어야 한다.

일단 “2”를 정의하는 것은 간단하다. 2:=1′, 즉 1의 그 다음 수로 정의하면 되니까. 여기서 기호 :=는 좌변이 우변과 같이 정의된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하는 김에 더 해 보면, 3:=2′, 4:=3′, 이런 식으로 모든 자연수에 이름을 붙일 수 있다.

다음으로 “+”, 즉 “덧셈”을 정의하자. 덧셈을 정의하는 방법은 어렸을 때 손가락 셈하던 것을 흉내내면 된다.

예를 들어, “5+3=8″을 아이들이 계산하는 방법은 우선 손가락 다섯 개를 꼽고, 그 다음 손가락을 꼽는 과정을 세 번 반복하면 된다.

따라서, 두 자연수 a와 b에 대해 두 수의 덧셈 a+b는 우선 a를 놓고, 그 다음 수를 찾는 과정을 b번 반복한 것으로 정의한다. 이것을 기호로 나타내면,

a+b : a → a’ → (a’)’ → ((a’)’)’ → … → (…((a’)’)’…)’

이 된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b번 반복한다”는 것은 페아노 공리계에 없는 용어이므로, 이 과정 자체를 공리계에 맞는 용어들로 번역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다음 수를 찾는 과정을 b-1 번 반복한 결과”의 그 다음 수를 찾는 것으로 하여

a+b := (a+(b-1))’

라는 재귀적 표현을 이용하면 되는데, 여기서 문제는 “b-1″이라는 뺄셈이다. 덧셈도 정의되지 않았는데 뺄셈이라니!

따라서, 뺄셈 대신 c’=b인 c를 사용하면 되는데, PA3에 의해 c’=1인 c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경우는 따로

a+1 := a’

으로 정의하고, b가 1이 아닌 경우는 PA2에 의해 c’=b인 c가 존재하고 PA4에 의해 이러한 c가 유일하므로,

a+b = a+c’ := (a+c)’

으로 정의한다.

이 정의를 이용하여 우리는 덧셈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앞서 들었던 예인 “5+3=8″의 경우, 3=2’이므로

5+3 = 5+2′ = (5+2)’

이고, 2=1’이므로

5+2 = 5+1′ = (5+1)’

이며, 정의에 의해 5+1=5’=6이므로 결국

5+3 = ((5′)’)’ = (6′)’ = 7′ = 8

이 된다.

사실 우리가 원하는 “1+1=2″의 증명은 훨씬 쉽다. 정의에 의해 1+1 = 1’이고 2=1’이니까.

이제 이렇게 정의된 덧셈을 이용하여 교환법칙, 결합법칙도 증명할 수 있다. 증명은 그리 간단치 않은데, 교환법칙을 어떻게 증명하는지 살펴보자.

모든 자연수 a, b에 대하여 a+b = b+a가 성립하는 것을 보이려면 쓸만한 공리는 PA5밖에 없다. 따라서, 모든 a에 대하여 a+1 = 1+a가 성립함을 보인 다음, a+b = b+a가 성립하는 b에 대하여 a+b’ = b’+a가 성립함을 보이면 된다. 이렇게 하면, a+b = b+a를 만족하는 b들을 모아 만든 집합에 1이 포함되고 그 집합의 원소 b에 대해 b’ 또한 포함되므로 PA5에 의해 이 집합은 자연수 전체의 집합과 같아진다. 따라서, 모든 자연수 b에 대해 a+b = b+a가 된다. 한 마디로 “수학적 귀납법”이다.

첫 번째 단계인, 모든 a에 대하여 a+1 = 1+a가 성립함을 보이는 방법도 역시 PA5를 이용한다.

집합 S를 a+1 = 1+a가 성립하는 a들을 모두 모은 것이라고 하면 우선 1+1 = 1+1은 당연히 성립하므로 1∈S이다.

그 다음 a∈S일 때, 덧셈의 정의에 의해

a’+1 = (a+1)+1 = (1+a)+1 = (1+a)’ = 1+a’

이 되어 a’ 또한 S의 원소가 된다. 그러면 PA5에 의해 집합 S는 자연수 전체의 집합과 같아지므로, 결국 모든 자연수 a에 대하여 a+1 = 1+a가 성립함이 증명되었다.

이번에는 모든 자연수 a에 대하여 a+b = b+a가 되는 b들을 모두 모은 것을 집합 T라고 하자. 우선 a+1 = 1+a이므로 1은 T의 원소이다.

다음으로 a+b’ = b’+a가 모든 자연수 a에 대하여 성립함을 보여야 한다. 고정된 자연수 b’에 대하여 a+b’ = b’+a가 되는 a들을 모두 모은 것을 집합 Sb’이라고 하자. 1+b’ = b’+1이므로 1∈Sb’이다. a∈Sb’일 때,

a’+b’ = (a’+b)’ (덧셈의 정의)

= (b+a’)’ (b∈T이므로 a’+b = b+a’)

= ((b+a)’)’ (덧셈의 정의)

= ((a+b)’)’ (b∈T이므로 a+b = b+a)

= (a+b’)’ (덧셈의 정의)

= (b’+a)’ (a∈Sb’이므로 a+b’ = b’+a))

= b’+a’ (덧셈의 정의)

이므로 a’∈Sb’이 되고, 따라서 Sb’은 PA5에 의해 자연수 전체의 집합과 같다. 그러면 모든 자연수 a에 대하여 a+b’ = b’+a가 성립하므로 b’∈T이고 다시 PA5에 의해 T는 자연수 전체의 집합이 된다. 이것은 모든 자연수 b가 모든 자연수 a에 대하여 a+b = b+a를 만족한다는 뜻이므로 결국 교환법칙이 증명되었다.

한편 덧셈과 비슷하게 곱셈은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는데,

a * 1 := a

a*b’ := a*b + a

이 정의를 이용하면 곱셈에 대한 교환법칙, 결합법칙, 그리고 분배법칙까지 모두 증명할 수 있다. August 03, 2005 01:07 PM

천체촬영 천체사진촬영팁.. 언제쯤 써먹으려나?

http://myhome.hanafos.com/~syji/tips.htm http://www.starryland.com/cgi-bin/board/zboard.php?id=Photograph http://www.astrophoto.pe.kr/tips/photo/tips_photo.htm July 31, 2005 10:57 PM

http://blog.daum.net/yse57/13143212
▣ cellspacing과 cellpadding의 정확한 이해

이 시간에는 cellspacing과 cellpadding에 대하여 정확히 알아보겠습니다.

cellspacing과 cellpadding은 테이블(table) 태그에 사용되는 속성으로 속성 값은 숫자이며 단위는 생략하는데 픽셀입니다.

cellspacing은 테이블안에 삽입되는 내용물의 바깥 경계선과, 테이블 테두리의 간격을 말합니다.(칸과 칸 사이의 여백)

cellpadding은 테이블안에 삽입되는 내용물과 테이블 태두리와의 간격을 말합니다.(칸 안쪽 여백)

워드프레스의 bbPress 포럼 플러그인을 우리나라식 게시판 스타일로 개조한 버전입니다. (파일명:…

소스: [bbPress] 한국형 게시판 스타일 템플릿 다운로드(워드프레스) – 워드프레스 정보 꾸러미

http://eond.com/frontend/364388

검색했는데 eond 사이트에. 반가운 정낙훈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