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때문에 '댓글'을 막아뒀는데, 댓글이 꼭 필요하시면 '로그인'하셔서 댓글을 다세요. ID: guest PW: guest
메인그룹 > 게시판
  • [답변] 시제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04 12:11:39
    익명 님의 글입니다.

    >예를 들어 '영숙이는 지금 의자에 앉았다'에서
    >
    >과거시제 선어말어미 '았'이 쓰였지만, 의미로는 현재 명숙이가 앉은 거이니까 '현재'이잖아요..
    >이 경우 이 문장의 시제를 뭐라고 해야하나요?

    ---------
    원래 시제 판단 기준은 형태입니다.
    하지만 저 문장은 특수한 경우로, 구어체로 쓰인 '앉았다'의 진짜 의미가 '앉아 있다'로 해석되므로 
    '-었-'이라는 형태소가 쓰인 게 아니라 '-아 있-'이라는 형태소가 쓰였고 그 실현이 축약형으로 나타난 걸로 봐야하겠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5 Q. 부터 익명 2018-05-04 177
74 [답변] 부터 관리자 2018-05-04 168
73 Q. 시제 익명 2018-05-04 162
-> [답변] 시제 관리자 2018-05-04 212
71 Q. 강화 익명 2018-05-04 144
70 [답변] 강화 관리자 2018-05-04 162
69 Q. 띄어쓰기 익명 2018-05-04 163
68 [답변] 띄어쓰기 관리자 2018-05-04 182
67 Q. 재귀대명사 익명 2018-05-04 157
66 [답변] 재귀대명사 관리자 2018-05-04 246
65 Q.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익명 2018-05-04 170
64 [답변]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관리자 2018-05-04 181
63 Q. 청유형 어미와 감탄형 어미 익명 2018-05-04 159
62 [답변] 청유형 어미와 감탄형 어미 관리자 2018-05-04 165
61 Q. 보조사 익명 2018-05-04 150
60 [답변] 보조사 관리자 2018-05-04 169
59 Q. 의존명사, 보조용언 문제 익명 2018-05-04 168
58 [답변] 의존명사, 보조용언 문제 관리자 2018-05-04 171
57 [비밀] 심상 [1] 익명 2018-05-03 10
56 Q. 온달전 익명 2018-04-12 161

[처음]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끝]

작성자   제목   내용  
본 사이트에는 게시판이 5개 있습니다. 원하는 자료가 안 보이면 전체 게시판에서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