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교사를 위한 대화법
  • 관리자
  • 작성일 : 2020-08-21 01:09:50

    (전문상담 교사를 제외한 일반) 교사는 상담을 할 수 없다.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학생들과 '상담'했다고 말하는 교사들의 대화를 잘 들어보면 설교, 면담, 조언, 충고를 하고 있으면서 스스로 '상담'한다고 착각한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상담은 전문상담 교사에게 맡겨야 한다. 아니면 교사는 다만 대화를 할 수 있을 뿐이다. 아이들과 상담을 하지 말고 '대화'를 해야 한다. 상담은 가끔 이루어진다. 하지만 대화는 하루 24시간 일주일에 7일간 이루어진다.
    교사는 학생의 성장을 돕는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첫째는 학생의 말을 '듣기' 둘째는 학생을 '칭찬하기', 마지막으로 셋째는 학생에게 '지적하기'이다. 이것만 잘하면 어떤 학생, 어떤 동료 교사, 어떤 관리자, 어떤 학부모와도 잘 지낼 수 있다.
    그리고 교사 자신의 가족, 친지, 연인과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 교사가 행복하고 여유로워야 학생들을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교사를 위한 대화법을 듣기 3단계, 칭찬하기 3단계, 지적하기 3단계로 단순화하여 정리했다. 그리고 풍부한 예시를 실어두었다.

    예쁘게 편집해 주신 휴머니스트의 문성환 팀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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